• WeeklyKorea

2차 여론조사: 국민당 29%로 하락, 노동당 59%로 최고

2020년 5월 22일 업데이트됨

사이몬 브릿지스가 이끄는 국민당은 15년 만에 최저치인 2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https://www.weeklykoreanz.com/post/뉴스허브-레이드-리서치-여론조사-노동당-고공행진-국민당-전멸

TVNZ의 여론 조사에서도 사이몬 브릿지스 대표가 이끄는 국민당의 지지도는 17%가 하락한 29%로 나타나면서, TVNZ의 여론 조사 결과들 중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1 News 콜마 브런턴 여론 조사에서 국민당은 2003년 이후 가장 낮은 지지를 얻고 있는 반면 노동당은 18%가 오른 59%의 지지도를 보이고 있다.

22일 토드 말러 의원에 의해 치러질 국민당 전국대표자회의에서 지도부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사이몬 브릿지스는 총리 선호도가 5%로 6%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현 제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 여론조사에서 21%포인트 오른 63%로 훨씬 높은 지지를 받았다.


말러는 어제 의원들에게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야망을 밝힌 바 있다. 1 뉴스는 또한 마크 미첼 의원이 내일 당 지도부의 선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헤럴드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브릿지스 의원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당 브릿지스 대표는 매우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One News에 대표직에서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릿지스는 국민당에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를 코비드-19 사태 탓으로 돌렸다.

녹색당은 4.7%의 지지를 얻고 있으며, 제일당은 2%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여론 조사의 결과 노동당은 연정 파트너 필요없이 독자적으로 정권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상당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지도의 하락을 보이고 있는 사이몬 브릿지스의 당수직에 대하여 내부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으며, 9월 총선까지 많이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국민당은 갈길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론조사는 5월16일에서 20일 사이에 실시되었다. 1,000명이 조금 넘는 유권자들이 유선전화(402명)와 휴대전화(601명)로 여론조사를 받았다.

최대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약 ±3.1%포인트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 #정당별_지지도 #총리_지지도 #단독정부 #여론조사 #코비드19 #차기총리 #제신다_아던 #사이몬_브릿지스




조회 112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