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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친선 화합' 한인골프대회" 성료

재뉴대한체육회(회장 손조훈)가 주최하고 재뉴대한골프협회(회장 Sam Lee)가 주관한 '2020 친선 화합 한인골프대회”가 140여명의 한인들이 전국에서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지난 12월 11일 금요일 걸프하버 CC에서 진행된 2020 친선 화합 한인골프대회는 Covid-19로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한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는데, 특히 2020년을 통틀어 한인사회에서 이 만한 사이즈와 한인들의 성원에 빛나는 행사가 처음 개최되었다는 것이다.


애초 계획은 걸프하버 CC측의 골프카트 부족 문제로 선착순 100명을 기준으로 준비하였지만,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신청한 사람들의 열화로 인해 대회규모를 긴급히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


고려 끝에, 어쩔 수 없이 인근 왕가파라오아 CC에서 가용 가능한 카트를 빌려오긴 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카트로 고심하던 중 12명의 참가 선수는 걸어서라도 참가하겠다는 등 어려운 상황을 함께 나누어 모두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축제로 승화시켰다.


또한 이번 한인골프대회는 크라이스처치와 웰링턴 그리고 퀸스타운에서도 한인들이 올라와 뉴질랜드 전역의 교민과 함께한 행사이기도 하였다.


걸프하버 CC에서 경기를 마치고 알바니의 더부페로 자리를 옮겨 이어진 식사와 시상식은 이 대회를 주관한 골프협회 Sam Lee 회장이 진행하였으며, 시상식엔 다양한 상으로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재뉴대한골프협회(회장 Sam Lee)는 골프대회에 성원과 참여로 힘을 주고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어 한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는 더 멋지고 푸짐한 골프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번 골프대회를 위해 고생한 골프협회 임원진들과 본 대회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1년엔 항상 즐거운 일과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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