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출생아 증가…'록다운 베이비 붐' 확인

Covid-19의 위협은 뉴질랜드 사람들로 하여금 인명 손실을 걱정하게 하는 반면, 최근 공개된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대유행이 '베이비 붐'으로 이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뉴질랜드 통계청 수치에 따르면, 2021년 9월까지의 출생아 수가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2021년 9월에 종료되는 연간 뉴질랜드의 출생아 수는 5만9,382명으로 전년의 5만7,753명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출산율은 201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출산율도 여성 1인당 1.63명에서 1.66명으로 늘어났다.


증가된 출생아 수의 결과로, 예비 부모들의 출산을 돕는 기관인 ‘Parents Centre Aotearoa’는 그들이 다른 해에 비해 평균 8%의 산전 수업 참가자들 증가를 보았다고 말했다.


사망자 수도 2019년도 3만4,143명과 거의 동일하지만, 전년도 사망자 숫자인 3만2,670~3만4,578명 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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