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QS기준 세계대학평가 순위…뉴질랜드 100위권 “오클랜드대학 85위로 유일”

영국의 대학 평가기관 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9일 새벽 발표한 올해 ‘세계대학평가’에서 대부분의 뉴질랜드 대학교들의 순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에서는 오클랜드대학교 만이 세계 100위 안에 들었으나, 그나마 4단계나 하락하여 85위를 차지하였다.

Auck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AUT) 대학교와 매시 대학교, 빅토리아 대학교 그리고 오타고 대학교도 모두 이번 평가에서 그 순위가 떨어졌다.


그렇지만, 링컨 대학교는 15단계가 올라 372위에 올랐으며, 캔터베리 대학교는 12단계가 올라 258위, 와이카토 대학교도 2단계가 올라 373위를 차지하였다.


아카데믹 기준으로 뉴질랜드 8개 대학교들 중 7개 대학교들의 순위가 지난 해에 비하여 모두 떨어졌다.


미국의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10년 연속 세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위에 자리 했으며, 스탠포드 대학교와 캠브리지 대학교가 공동 3위를 기록하였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대학 6415곳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13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분야를 ①학계 평가(40%) ②논문 피(被)인용 수(20%) ③교수 1인당 학생 수(20%) ④졸업생 평판도(10%) ⑤외국인 교수 비율(5%) ⑥외국인 학생 비율(5%) 등 지표 6개로 평가했다.


4년제 대학 195곳(교육부 공시 기준) 가운데 39곳이 QS 세계대학평가 순위 안에 들었다. 100위 안에 든 대한민국 대학은 서울대(36위)·카이스트(41위)·고려대(74위)·연세대(79위)·포스텍(81위)·성균관대(97위) 등 6곳이다. 이 가운데 서울대가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랐고, 연세대는 6계단 뛰어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반면 카이스트를 포함해 대학 4곳은 지난해보다 2~9계단 내려앉았다. 100위 밖의 한국 대학 33곳 가운데 18곳은 순위가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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