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다시 전화해’건축 호황에 따른 전문인력의 부족


특정한 건축업자나 주택 개조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숙련된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1~2년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국경 봉쇄로 인해 해외 노동력이 입국할 수 없게 되자 주택 시장의 붐과 고령화된 노동력은 노동력 부족 현상으로 나타나 주택 시장이 악화되었다.

지난 달, 건축 및 건설업계는 견습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는데, 현재 16,000명의 사람들이 이 중 하나를 위해 훈련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인증된 건축업자 모임인 New Zealand Certified Builders의 대표인 Grant Florence는 이 분야에 새롭고 열성적인 인력이 많이 유입되고 있지만, 여전히 숙련된 기술 인력의 부족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Florence 대표는 "한동안 눈에 드러나지 않게 건설 기술자들의 부족을 경험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분명히 주택경기 호황은 도움이 되지 않고 있고, 건축 동의서(building consents)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전에 우리는 이주 노동자들에게 필요한 곳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존해 왔기 때문에 그들이 지금 여기에 있지 않아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Florence 대표는 정부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일을 하고 있었지만, 이는 주택부문이 모든 예측에 반하여 계속 성장해왔기 때문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주택 소유자들은 훨씬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건축가에게 공사를 말기기 위해 12개월을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숙련인력 부족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기인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난 몇 년 동안 건축업자들이 견습생 받는 것을 중단했고, 이제 우리는 이 바쁜 기간에 충분한 노동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 정부는 견습생들을 훈련시키는 고용주들을 위해 3억 8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Florence 대표는 앞으로는 숙련공의 격차를 해소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2020년에 다시 전화해

뉴질랜드 전기기술자협회 Master Electricians의 대표 인 Bernie McLaughlin은 이 견습생 훈련계획이 영구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McLaughlin 대표는 숙련된 기술인력의 부족을 메울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은 직접 훈련시키거나 숙련된 이주 노동자를 고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현재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숙련된 이주 노동자들을 데려오는 방법이 최상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내부적으로는 부족한 기술 인력을 충분히 양성하지 않았음이 명백해졌다고 말했다.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단점은 해외인력 수급이 어려워지자 정부가 인력 창출을 위해 고용주들에게 견습생 고용훈련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고, 우리는 견습생을 고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다."


McLaughlin 대표는 그 계획의 문제는 단지 짧은 시간 동안만 이루어졌고, 단 기간에 정부의 보조금이 없어진 것은 극히 근시안적인 일이며, 정부가 고용주들에게 주는 보조금을 두 배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로서는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고, 최근에 누군가가 그들의 주택을 새롭게 단장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들은 2022년에 다시 전화를 하라고 했다며,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전했다.

"거의 모든 주요 회사들이 구인 광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집으로 돌아오려는 뉴질랜드 전기 기사들에게는 곧바로 직장에 들어갈 것이 거의 확실하다."


◎ 견습생 '매년' 교육

Hutt Gas and Plumbing의 대표인 Colleen Upton은 적절한 숙련 기술자가 부족해도 몇 달 동안 지속적으로 숙련된 배관공 구인광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Upton은 우리 업종은 견습을 하는데 만 5년이 걸리고, 건설업계가 너무 오랫동안 호황을 누렸기 때문에 불황이 있을 때를 대비하면 견습생을 고용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고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것은 단지 도미노 효과의 일부분일 뿐이다. 평소 조용할 때 훈련을 시키지 않아 숙련 노동자가 필요할 때 노동력이 없는 것이라며, 유일한 해결책은 매년 사람들을 계속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업종은 은퇴를 앞둔 고령화된 전문가들이 많고, 지속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일은 힘들고 육체적인 일이기 때문에 70세의 배관공을 만나는 일은 드물다.”


"견습공 제도는 놀랍다. 현재 9명의 견습생이 있으며, 서두에 말한 것처럼 주변에서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고 구인 광고를 할 때, 우리는 자체 인력을 교육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녀는 산업계 전체가 더 많은 책임을 지고 견습생을 적극적으로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견습제도가 단기간의 해결책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장기적인 인력난 해결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건설부 Poto Williams 장관은 뉴질랜드가 건설분야를 변화시키기 위해 정부와 건설업계 대표자들의 공동 약속인 ‘건설분야협정’을 이행한 것은 뉴질랜드에 있어 건축분야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Williams 장관은 3개년 혁신 계획을 통해, 이 협정은 전반적인 성과를 높이고, 안전하고, 숙련되고, 더 생산적인 산업을 달성하고, 이 분야 전반에 걸쳐 모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동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며, 혁신 계획의 성공 여부는 생산성 향상, 역량 향상, 탄력성 향상, 자신감, 자부심 그리고 평판 회복이라는 네 가지 합의 목표와 비교하여 측정될 것이라고 했다.

정부가 지원하는 견습생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고 Williams 장관은 이전에 공개된 정보를 다음과 같이 다시 설명했다.


Budget 2020의 일환으로, 우리는 핵심 산업(건축과 건설포함)의 사업분야 종사자들의 교육을 목표로 3억2,000 달러의 투자 지원과, 기존 견습생 유지 및 교육 유지에 대한 고용주를 위한 4억1,200 달러의 지원을 포함한 16억 달러의 사업분야 종사자 및 견습 교육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 견습생 부양책은 기업들이 처음 2년간 견습생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 16,000달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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