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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

최종 수정일: 1월 23일



AMI 보험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자동차 상위 10위를 발표했으며, 2023년은 지난 5년 동안 차량 도난 사고가 두 번째로 많은 해로 기록됐다.


이 데이터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일반 보험 데이터에서 가져온 것으로, 작년 한 해 동안 거의 1만 7,000건의 차량 도난 청구가 접수되었다.

AMI 총책임자인 웨인 티펫은 "차량 도난 신고가 더 늘어나는 것은 우려할만한 일"이라며 "안타깝게도 데이터에 따르면 차를 주차할 때 보안을 중시하는 접근법을 채택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토요타 아쿠아가 2년 연속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 1위를 차지했다.


닛산 티이다가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많이 도난당한 차가 되면서 이전에 원치 않는 타이틀을 보유했던 마즈다 데미오는 순위에서 밀려났다.


도요타 코롤라는 지난해 8위에서 크게 오른 3위를 차지했다.


티펫은 일반적으로 도난당한 차량의 가치는 일관된 유사성이 있으며, 보통 5,000 달러를 넘지 않는다고 말했다.


"도난 차량들은 일반적으로 10년 이상 된 차들입니다."


도난 보험금 청구 대상은 2005년식이 가장 많았고, 2006년과 2014년식이 그 뒤를 이었다.

오클랜드에서는 차량 도난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청구 건수의 3분의 1이 항구도시에서 발생하고 있다.


캔터베리와 와이카토가 뒤를 이으며, 차량 도난이 각각 17%, 12%에 달했다.


티펫은 도둑들이 주로 "빨리 훔칠 수 있는 차"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키가 없는 시동장치, 이모빌라이저, 경보장치 등 첨단 보안 기능이 없거나 신속한 도주가 가능한 곳에 주차된 차량은 도난 위험이 더 높다.


데이터에 따르면 도난율은 오후 10시에서 오전 5시 사이에 최고조에 달한다.



티펫은 "날이 어두워진 후 도난이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를 항상 집 진입로에 주차하거나, 대문이 있으면 문을 잠그거나, 거리 주차가 유일한 선택사항이라면 환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자동차 10위

  1. 토요타 아쿠아 (=)

  2. 닛산 티이다(+1)

  3. 도요타 코롤라(+5)

  4. 마즈다 데미오(-2)

  5. 마즈다 아텐자 (-1)

  6. 토요타 마크 X (-1)

  7. 토요타 비츠(-1)

  8. 스바루 임프레자(+1)

  9. 스바루 레거시(-2)

  10. 도요타 하이럭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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