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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일반가정 가계 지출 비용, 얼마나 증가할까?



ASB 경제학자들은 2023년에 증가하는 생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가구당 매주 150달러의 추가비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들은 2023년까지의 가구당 생활비 증가에 대한 그들의 예측을 업데이트했으며, 그 영향은 모든 이들에게 똑같지는 않겠지만, 일반 가정들은 현재의 물가 상승률보다 더 높은 가계 지출 비용 증가에 직면할 것이며, 소득 증가가 이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뉴질랜드 물가상승률이 7%를 조금 넘는 반면 가계 지출 비용에 속하는 이자 지급이 45% 증가했기 때문에 2022년에 비해 가계 지출 비용이 8.2% 증가했다고 말했다.

가계 지출 비용의 가장 큰 증가는 음식, 연료, 주거지와 같은 필수 항목에서 나왔다.


"앞으로 추가적인 변동성이 닥칠 것이지만, 우리는 생활비 상승이 소비자 물가 상승을 계속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계 예산은 상당한 가계 생활비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SB 경제학자들은 고정 주택 대출의 약 60%가 2023년도에 재 고정될 예정이며, 이는 더 높은 금리로 고정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대체로, 대출자들이 올해 직면한 평균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에서 연말까지 약 1,5%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계 부채 상환 비용은 기록적으로 낮은 가계 소득 비율을 기록하면서 역사적 평균 수준으로 후퇴하게 됩니다. 이자 상승으로 인한 주간 지출의 증가는 가구당 주당 평균 50달러에 달합니다.”



"하지만, 그 영향은 매우 고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채가 많은 가구는 주당 수백 달러의 훨씬 더 높은 증가를 경험할 것입니다. 금리가 높은 예금이 많고 부채가 거의 없는 다른 가구들은 실제로 더 높은 금리로 인해 세후 현금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룹은 대부분 소수에 속합니다.”



그들은 Covid-19 소비가 끝난 후 대부분의 가정에서, 오른 생활비만큼 소득이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며, 가계 부문 활동이 2023년 내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들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공식현금금리(OCR)를 25bp씩 두 번 더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는 결국 인플레이션이 3% 미만으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나타난 다는 것이다. 경제학자들의 예측은 2024년까지는 인플레이션이 분명하게 안정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또한,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판단될 경우, 다시 통화정책 브레이크를 더 강하게 밟을 위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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