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월요일, 205건의 신규사례 발생…한 명의 사망자 보고

11월 22일(월요일), 뉴질랜드에서는 205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으며, 병원에 입원 중이던 한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했다.


205건의 사례 중 175건은 오클랜드에서, 20건은 와이카토에서, 4건은 노스랜드에서, 5건은 베이오브플렌티에서, 1건은 레이크스 지역(타우포,로토루아)에서 발변했다.

한 명의 사망자는 미들모어 병원에 Covid-19로 입원했던 40대로 확인되었다.


파머스턴 노스에서 발생한 또 다른 사례는 아침 마감시간 이후에 보고되었기 때문에 오늘 수치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내일의 수치에 기록될 것이다.


중환자실에 6명을 포함하여 85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


또한, 보건부는 뉴질랜드 적격 인구의 91%가 1차 접종을 받았고, 83%는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110만건 이상의 백신증명서(My vaccine pass)가 생성되었다.



타액 검사(신속항원검사) 요건에도 변화가 있다.

보건부는 "뉴질랜드에서 실시한 검사 증거와 결과에 대한 업데이트된 검토를 바탕으로, 보건부가 신속한 Covid-19 진단 검사에 타액 검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근로자 그룹에 대한 감시 목적의 타액 검사를 주 2회에서 주 1회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양성의 타액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후속으로 면봉 검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부는 오후 4시에 오클랜드의 경보수준 설정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하는 내각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21일 일요일, 149건의 지역사회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대부분의 사례가 오클랜드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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