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2846건의 신규사례…143명 병원에 입원

2월 22일(화요일) 보건부는 지역사회에서 2,846건의 Covid-19 사례가 발생했으며 143명의 감염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고했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1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현재 입원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56세다.


22일 발표된 2,846건의 신규 사례 중 36건은 노스랜드, 1802건은 오클랜드, 285건은 와이카토, 86건은 베이오브플렌티, 19건은 혹스베이, 25건은 미드센트럴, 19건은 황가누이, 26건은 타라나키, 17건은 타이라휘티, 2건은 와이라라파, 84건은 캐피털앤코스트, 25건은 허트밸리, 77건은 넬슨/말바러, 105건은 캔터베리, 4건은 사우스 캔터베리, 206건은 서던 DHB에서 발생했다.



국경에서 15건의 새로운 사례도 있었다.


2월 21일 백신접종은 471회의 1차 접종, 981회의 2차 접종, 66회의 3차 접종, 1273회의 어린이 접종 그리고 2만7,770회의 추가 접종이 투여되었다.



보건부는 "뉴질랜드에서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접종 대상자 모두가 백신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접종 후 감염돼도 중병으로의 발전과 병원입원을 확실히 줄여 준다고 이점을 설명했다.


21일 검사는 2만4,351건이었다고 한다. 보건부는 올바른 이유로 적합한 사람들이 검사를 받는 것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거나, 환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되거나, 보건당국으로부터 검사를 요청 받은 경우에만 검사를 받아야 한다."


22일 보건부의 발표는 줄어드는 의료 인력으로 인해, 늘어나는 Covid-19 사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두 곳의 오클랜드 병원에서 계획했던 많은 수의 수술이 취소됐다는 뉴스와 일치한다.


이 같은 결정은 21일 열린 내각 회의에서 내려졌으며 현재와 같은 상황이 앞으로 4주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RNZ는 보도했었다.


정부의 긴급 조치에 따라 수백 명의 환자들이 그린레인 병원과 오클랜드 병원에서의 수술이나 검진 절차를 놓칠 것으로 보인다.

21일 보건부는 지역사회 신규사례 2,365건, 사망자 2명, 병원에 입원중인 116명과 중환자실 1명의 입원을 보고했다.


20일(일요일), 뉴질랜드의 일일 Covid-19 수치는 2,522건의 지역사회 신규사례가 보고되면서 처음으로 2000명 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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