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24일 발표, 추가 지역감염 없음…11명의 '감염자 배치도'

23일(화요일) 밤에 두 건의 새로운 COVID-19 지역사회 사례가 발표되었는데,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의 집단 중 한 확진자의 남매라고 발표했다.


확진자가 근무했던 K-mart Botany 점의 직원 31명은 밀접접촉으로 확인되어 14일의 자가격리와 두 번의 검사를 요청했다.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학생들 중 절반이 재검사를 받았는데, 지금까지 모두 음성판정을 빋았다.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24일 "일상과 같은 상황"이라며, "내각에 경계 수준을 높이라고 조언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관리 격리시설에 이송된 두 사람이 있다.


Bloomfield 보건국장은 23일 추가 감염사례에 대한 소식으로 불안했지만, 정부의 역학조사 시스템은 잘 작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뉴질랜드에는 11건의 지역사회 사례가 있는데, 유전자 조사 결과 모두 같은 연결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오후에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서 600명 이상이 재 검사를 받았고, 24일은 현재까지 300명이 검사를 받았다.



알아야 할 사항:

  •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의 3남매는 23일(화요일)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아, 오클랜드 최신 클러스터의 감염사례는 11명으로 늘어났다.

  • 그 중 하나는 K-mart Botany 점에서 근무했다. 그들은 19일(금요일)과 20일(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에 그곳에 있었다. 해당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한 사람은 즉시 자가격리하고 Healthline에 전화를 걸어 COVID-19 검사를 받도록 요청 받는다.

  • 다른 모든 관심 장소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483회댓글 0개
WK캠페인_492_108_2.jpg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Uptown-08-Jan-2021_492.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최소영&민기홍
Kenny-Cho-001 (3).jpg
Kenton-Chambers_203
1/1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