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12건의 새로운 감염사례…13명 병원에 ‘ICU 4명 포함’

보건부는 9월 27일, 오클랜드에서 모두 12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병원에 입원중인 사례는 모두 13명으로 오클랜드 병원에 6명, 미들모어 병원에 5명, 노스쇼어 병원에 2명이 그리고 이 중 4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26일 뉴질랜드에서 기록된 신규 사례는 모두 18명이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나머지 지역이 경보 2단계에 있는 동안 경보 3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로써 뉴질랜드 누적 사례는 1,177명으로 늘어났고, 아직까지 역학적으로 감염원이 조사되지 않은 사례는 7견으로 늘어났다.


월요일의 새로운 사례는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사례를 3,838건으로 증가시켰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정부는 폐쇄의 필요성을 단계적으로 없애고 대상 인구의 90%가 Covid-19 백신접종을 받으면 점차적으로 국경을 재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월요일 AM쇼에서 이 계획은 백신접종 비율이 약 90% 즉, 전체 인구의 약 76%에 도달하게 되면 당국자들은 국경 규제를 완화하고 재택근무의 필요성을 없애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90%라는 정말 높은 비율을 원한다. 그 것이 추가적인 폐쇄 등 제한을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했다.



이것은 일요일 대유행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뉴질랜드를 "잘난체하는 은둔의 왕국"에 가둔 것이라고 묘사한 존 키 전 총리의 신랄한 비판에 이어 나온 말이다..



27일 월요일, 총리에 앞서 AM 쇼에 출연한 존 경은 정부에게 국가 재개를 위해 분명한 계획이나 윤곽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그는 정부가 "희망과 두려움" 전략을 병행하는 경향이 있지만, 지금은 명확해질 때라고 말했다.

존 경은 AM쇼에 출연해, "그것이 아마도 아던 총리가 목요일에 숀 헨디를 출연시켜 우리가 백신접종을 받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두려움과 희망은 전략이 되면 안 된다. 우리는 지금 18개월째 Covid-19 대유행 속에 살고 있다."



전 총리는 또한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젊은이들에게 술집, 나이트클럽, 인기 있는 행사들에 '백신 미접종, 입장금지' 정책을 의무화하는 것과 같은 자유를 빼앗음으로써 접종률을 올리는 것이 더 확실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지난 24일 금요일에 한 자릿수인 9건으로 급감한 후,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16건, 18건의 새로운 사례가 기록되면서, 주말 동안 신규 사례는 빠르게 되돌아갔다.


그러나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500만 회분 이상이 접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백신접종 캠페인에서도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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