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건의 지역사회 사례 발생…누적 764건, ‘43명 입원’

9월 3일 금요일 지역사회에서 28명의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해 뉴질랜드 누적 건수는 764건으로 증가했다.

28건의 신규사례 중 27건은 오클랜드에서 1건의 수도 웰링턴에서 발생했다. 월링턴 감염자는 밀접접촉으로 이미 관리 격리 중 발견된 것이다.


한편, 이번 발병으로 인해 현재 731건이 활동 중이며, 33건은 회복됐다.


현재 43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9명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고 그 중 3명은 상태가 위중하여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


그랜드 로버트슨 부총리와 공중보건국장 캐롤라인 맥엘레이는 오늘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금요일의 업데이트는 어제(목요일) 오클랜드에서 관리 검역소 시설에서 탈출한 한 감염자가 체포된 후 나왔다.


9월 3일 오전 9시 현재 확인된 개별 접촉자는 3만7,620건이며, 이 중 84%인 3만1,668건의 접촉자가 역학조사 후 격리되고 있으며, 또한, 모든 접촉자의 87%가 적어도 한 번의 검사를 받았다.


현재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는 261개의 관심 장소가 등록되어 있다.


예상치 못한 Covid-19 하수 검사 결과는 다행이 없었다.


오늘도 4건의 새로운 해외유입 사례가 발견됐다


이 새로운 해외유입 사례 중 3건은 8월 28일 아프가니스탄에서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그들은 도착과 3일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네 번째 해외유입 사례는 3일 스리랑카를 출발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오클랜드 도착 후 해밀턴 MIQ 시설에 도착했는데, 도착 후 첫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조회수 533회댓글 0개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KakaoTalk_20220322_135745690.png
최소영&민기홍
무제-1.jpg
멜리사리.jpg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003.gif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연합국회방송-배너-01.jpg
always_400x130.png
위클리코리아GIF배너_220628.gif
이랑 203_102_020221 (2).jpg
Kenton-Chambers_203
1/1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