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확인된 ‘크라이스트처치 사례…국경 사례’로 분류



11월 28일 일요일, 캔터베리에서 확인된 사례는 국경 사례로 분류되어 지역사회 발병 수치에 추가되지 않을 것이다.

이 사례는 어린아이로 가족과 함께 집에서 격리 중이다.


이들은 28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경 오클랜드에서 에어뉴질랜드 NZ8475편으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했다.


보건부는 이 사례의 접촉으로 여겨지는 사람은 누구나 보건 당국으로부터 직접 연락 받을 것이며, 연락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Covid-19 증상이 나타나면 증세 관찰과 곧바로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이 사례는 11월 16일 런던에서 도하로, 11월 18일 도하에서 오클랜드로 여행했다. 이들은 지난주 7일간의 관리 격리를 마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자가격리 기간 중 9일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사건의 교훈은 만약 당신이 몸이 안 좋다면 서둘러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이다. 많은 수의 검사가 크라이스트처치의 Covid-19 확산을 최소화하고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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