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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오클랜드 MIQ 격리시설…사망자 발생

  • 바누아투 RSE 근로자(44세)…오클랜드 관리 격리시설에서 사망

2월 3일 밤 오클랜드 관리 격리시설인 크라운 플라자에서 사망한 남자는 44세의 바누아투 출신의 RSE (Recognized Seasonal Employer) 계절 노동자로 확인됐다.

관리 격리시설 및 검역소(MIQ) 대변인은 언론에 3일 밤 오후 7시 30분경 Covid-19 관련 의료사고로 인해 구급차가 시설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MIQ의 책임자 인 Jim Bliss는 구급차가 시설로 출동하는 동안 MIQ 직원들은 그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