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자정부터, 오클랜드 남쪽은 레벨 3…오클랜드와 노스랜드 폐쇄유지 거의 확실

남섬을 포함한 오클랜드 이남의 뉴질랜드 전역은 31일 화요일 자정부터 레벨 3단계로 이동할 것이지만, 오클랜드는 2주 동안 레벨 4로 머물 것으로 총리는 확인했다.

  • 오클랜드 제외한 뉴질랜드 전역 레벨 4...4일간 연장 (8월 31일 화요일 자정까지)

  • 9월 1일부터 오클랜드 이남 레벨 3로 변경

  • 9월 1일부터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레벨 4 2주연장 가능성 높음(거의 확실)

  • 8월 30일 월요일 오클랜드를 위주로 경보수준 연장 기간 다시 발표



오클랜드 설정은 다음 주 검토될 예정이지만, 오클랜드와 노스랜드는 레벨 4를 유지할 것이며,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은 30일 월요일에 검토될 것이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델타 변이를 제거나 통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오클랜드가 2주간 더 폐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확인하며, 27일 보고된 신규사례 수치를 예로 들며, "이번 델타 사태의 정점을 보는 것”같다고 말했으나, ‘여전히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은 경보수준 레벨 4인 폐쇄 상태다. 오늘의 결정과 상관없이 오클랜드는 최소한 8월 31일 화요일 자정까지 4단계 경계 태세를 유지할 것이다.


오클랜드를 제외한 뉴질랜드의 나머지 경보 수준은 일주일 후인 9월 3일 금요일에 재 검토될 것이다.


오늘 오클랜드에서 70건의 신규 지역사례가 발생했으며, 오클랜드의 누적 사례는 333건이 되고 웰링턴의 경우 14건이 된다. 총 델타 변이 감염자 수는 현재 347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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