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22명 추가 사망…15,250건의 신규사례 ‘830명 입원’

3월 마지막 날, 보건부는 뉴질랜드 지역사회에서 1만5,250건의 신규 사례가 발생했으며, 2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병원 입원은 30일 817명에서 830명으로 소폭 증가했는데, 26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31일 보고된 22명의 추가 사망자는 여성 15명과 남성 7명으로, 1명은 노스랜드, 10명은 오클랜드, 1명은 와이카토, 2명은 베이오브플렌티, 2명은 웰링턴, 4명은 캔터베리에서 발생했다.


연령별 분포는 50대 2명, 60대 4명, 70대 3명, 80대 6명, 90대 이상 7명이었다.


뉴질랜드에서는 현재까지 338명이 Covid-19로 사망했다. 보건 당국은 이전에 보고된 사망자 중 한 명이 집계 오류로 인해 전체 사망자에서는 제외되었다고 말했다.


감염자 수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일주일 전 7일 평균 1만6,949건에 비해 31일 7일 평균은 1만4,515건으로 감소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오클랜드는 30일의 2,691건보다 약간 늘어난 2,708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캔터베리 DHB는 30일의 2,535건보다 줄어든 2,379건으로 두 번째 많은 사례가 발생했다.


나머지 사례는 노스랜드(662명), 와이카토(1352명), 베이오브플렌티(825명), 레이크스(348명), 혹스베이(917명), 미드센트럴(812명), 황가누이(360명), 타라나키(608명), 타이라휘티(201명), 와이라라파(146명), 캐피탈앤코스트(1009명), 허트밸리(587명), 넬슨/말버러(729명), 사우스 캔터베리(305명), 서던(1212명), 웨스트코스트(77명) 등에서 발생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인구 100만명당 사망자 수는 현재 59명이지만, 뉴질랜드는 여전히 OECD 국가 중 Covid-19로 인한 누적 사망률이 가장 낮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북부 지역에서 입원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입원율이 전반적으로 낮아지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라휘티는 지난 2주 동안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사례 발생률을 보였지만, 입원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31일 국경에서는 48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뉴질랜드에서는 지금까지 총 64만2,447건의 Covid-19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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