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만6000명의 키위, '6주이상 추가접종 하지 않고 있어'

뉴질랜드가 또 다른 기록적인 사례를 보고한 가운데, 보건 당국의 야심 찬 행사인 'The Big Boost' 전국 행동 주간은 지난 9일(수요일) 5만6,000명이 추가 접종을 맞으면서 힘차게 출발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할까?


오미크론이 확산됨에 따라 지난 수요일 204건, 목요일 306건, 금요일 446건, 그리고 오늘은 454건으로 감염자들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병원 입원도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11일 보다 12일엔 27명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Covid-19로 병원에 입원하는 지경으로 바뀌었다.


뉴질랜드의 천만번째 백신 접종이 11일(금요일) 오후에 실시됐다.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서서 백신 접종을 받는 사람들은 그나마도 다행이다. 어떤 이들은 3차 접종을 맞았지만, 또 다른 어떤 이들은 이제 1차 접종을 맞았다.


와이탕이 연휴를 지나자 검사장에 몰리는 사람들도 급상승했다. 수요일에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비해 거의 두 배나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수요일 306건의 새로운 사례가 발견되었다.


감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추가 접종에 대한 접종 수도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170만 명이 추가접종을 받았으며, 이는 적격 대상자의 55%에 해당되는 인원이다.


그러나 45%에 해당되는 140만명은 아직 접종하지 않았으며, 뉴스허브는 그들 중 38만6,000명이 6주 또는 그 이상 동안 접종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다.

웨스트 오클랜드의 건튼 드라이브에 위치한 드라이브 스루 백신접종 센터는 하루에 1500건의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지만, 현재 그곳은 200건 정도의 접종만 처리하고 있다.


총리는 더 빠르고 더 많은 적격자들의 추가 접종을 원한다.


결국 우리 감염자 수치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추가접종에 나타나는 사람들의 수가 될 것이다. 추가 접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우리의 보건체계에는 심각한 압박을 덜 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두 차례에 걸친 백신 접종을 완료 했다면, 이제는 다시 나가서 3차 추가 접종을 다시 맞아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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