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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일, 뉴질랜드 도착 국제선 全無

2020년 4월 23일 업데이트됨

오늘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선 승객이 뉴질랜드에 도착하지 않은 역사적인 날이다. 금일 유일하게 계획되었던 통가에서 오클랜드로 오는 국제선 항공편이 취소되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관광산업 ‘Aotearoa’ 의 크리스 로버츠 대표는 RNZ에 오늘은 상징적인 날이라고 말했다.

로버츠는 "우리는 조심스럽게 국제 방문객이 0으로 떨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왔는데, 이제 그것이 정확히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관광은 이 위기에서 마지막으로 회복할 산업이 될 것이고, 우리는 회복이 되기까지 3~5년의 기간이 필요할 것이다..

"국내 어느 산업 부문보다도 긴 회복 기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오늘 분명히 바닥을 쳤으니 여기에서 더 나아질 수 있다"

그는 수 백 명의 승객들이 23일(내일)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늘도 일부 국내선 승객이 있었지만, 에어뉴질랜드는 14편의 항공편을 이용해 175명의 승객이 예약한 것을 확인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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