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31건의 지역사례…국경 연결된 오미크론 추가 1건

1월 4일 화요일, 뉴질랜드 지역사회에서 31건의 지역사회 COVID-19 신규사례가 발생했으며, 국경과 연결된 1건의 오미크론 사례가 발생했다.


31건의 지역사회 사례 중 14건은 오클랜드, 1건은 와이카토, 12건은 베이오브플렌티, 11건은 타우랑가, 1건은 웨스트 베이오브플렌티, 4건은 로토루아에서 발생했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현재 입원 중인 COVID-19 사례는 53명이며 이 중 6명은 중환자실에 있다고 밝혔는데, 9명은 노스쇼어 병원에, 16명은 오클랜드, 22명은 미들모어, 5명은 타우랑가, 1명은 로토루아 병원에 입원해 있다.



또한 국경시설인 MIQ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가 29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영국에서 도착한2명을 위시로 필리핀에서 1명, 인도에서 2명, 피지에서 1명, 호주에서 7명, 아랍에미리트에서 4명, 미국에서 3명, 카타르에서 8명, 파키스탄에서 1명이 도착했다.


화요일 발표된 새로운 국경 사례들은 모두 0일차에서 8일차 사이에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부는 해외에서 도착한 "사례들의 전체 게놈 염기서열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례들 중 일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세 번째 국경과 연결된 오미크론 사례

보건부는 국경과 관련된 세 번째 사례가 오미크론 변이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오늘 확인된 세 번째 오미크론 사례는 지난 목요일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된 에어뉴질랜드 승무원의 가족접촉자라고 확인했다.

보건부는 이어 "확진된 가족 접촉자는 증세가 있는 기간 동안 자가 격리되어 있었고, 공중 보건 요원들이 역학조사를 계속하고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관심 장소나 노출 사건이 없었다"고 말했다.


백신접종을 완료했던 가족 접촉자는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된 이후 MIQ 시설로 옮겨졌다. 또한, 자가 격리된 두 번째 가족 접촉에서도 음성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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