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오타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경찰 "제보요청"
오클랜드 남부에 위치한 오타라에서 밤새 사람이 총에 맞아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경찰 대변인은 언론에 "오타라의 Parker Crescent에 있는 개인 주택에서 한 사람이 경미한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새벽 2시 30분이 조금 지나서야 그 사건에 대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을 받은 피해자는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처 정도가 경미해 그 후 퇴원했다.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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