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새 두 번의 화재'...오클랜드 레스토랑 초토화

유명한 오클랜드 레스토랑 오너는 두 번째 화재로 레스토랑을 전소시킨 후 망연자실해 있다.


로열오크에 있는 해피보이(Happy Boy) 레스토랑은 지난 5월 23일 지붕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화재가 났으며, 그 때부터 문을 닫고 있었다.



6월 29일(수요일) 아침 5시 40분경 레스토랑 건물의 뒤 편에서 불이 나면서 지난 화재로 인한 피해보다 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인인 조슈아 로첸은 말했다.



조슈아 로챈은 지난 5월 첫 번째 화재로 발생한 일부 부서진 벽을 넘어 사람들이 들어와 불에 탄 프린터와 우버이츠 태블릿 등 남아있던 몇 가지 물품들을 훔쳐갔다고 하며, 이번 화재는 방화로 본다고 전했다.



오챈은 자신의 로열오크 지점이 이번 화재로 더 오랫동안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며, 엘러슬리에 있는 해피보이 레스토랑을 찾도록 안내하고 있다.



출동한 소방 대원들은 오늘 아침 30대 가량의 버스를 우회하도록 하였으며, 이로 인해 아침 출근길에 버스가 약 30분 정도 정상 운행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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