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체포 10대의 오토바이 압류…부활절 연휴 집단 바이크족 “벌금부과”

부활절 연휴 이틀째인 4월 3일 오클랜드에서 열린 대규모 오토바이 타기 행사 이후 6명이 체포되고 10대의 오토바이가 압류됐다.


오토바이를 탄 많은 사람들이 오클랜드 남부의 도로에서 도로 법규에 맞지 않는 불법적인 운행을 하고 있다는 관련 지역 주민들의 수많은 신고에 경찰이 출동했다.


마누카우 지역 경찰서의 도로 교통 책임자인 Kay Lane 경감은 오늘 벌어진 행사와 관련하여 수 많은 신고와 관련 CCTV를 확보하였으며,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추가 조치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다른 운전자들을 완전히 무시했고, 자신들과 다른 운전자들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덧붙였다.


Lane 경감은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도로에서 불법운전으로 안전에 위험을 주는 행위는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키며, 경찰은 집단으로 오토바이를 타면서 교통안전을 무시하는 행위를 계속 감시하며,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사건은 이전에 오클랜드에서 열린 Waitangi Day에서 수백 명의 불법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도로에서 허용되지 않는 불법 개조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장면이 촬영된 후 일어난 사건이다.

이 단체는 헬멧 미착용, 자동차 고속도로 차단, 운전자 위협, 등록되지 않은 산악용 오토바이 운행, 교통 차단 등 다양한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



이 불법행위는 오클랜드 시장 Phil Goff의 분노를 일으켰는데, 영상 본 시장은 무법천지를 보는 느낌이었다며, 이는 슈퍼 시티에서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행위는 Waitangi day에 이어 부활 연휴에 다시 발생했고, 경찰은 여전히 첫 번째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 있다.


경찰은 시민들이 범법자들의 이름과 주소, 오토바이 자료와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비디오나 CCTV 영상 및 사진은 105.police.govt.nz에서 온라인으로 업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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