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신규 208건으로 감소…'긴 연휴, 검사부진이 원인’

2월 6일(일요일) 208건의 새로운 사례가 보고되어, 지역사회의 Covid-19 확진자 수는 어제의 기록보다 감소했다. 이 같은 현상은 와이탕이데이를 맞아 긴 연휴에 들어가면서 검사가 부진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보인다.


보건부는 6일 오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노스랜드(7건), 오클랜드(128건), 와이카토(49건), 로토루아(1건), 베이오브플렌티(11건), 혹스베이(5건), 웰링턴(3건), 넬슨/말버러(3건), 사우스캔터베리(1건)에서 208건의 신규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와이카토에서 새로 보고된 49건의 사례에는 이전에 확인된 23건의 사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중 20건은 해밀턴, 2건은 오하우포, 1건은 캠브리지, 1건은 헌틀리, 1건은 마타마타, 1건은 월튼, 나머지 사례는 조사 중이다.


사우스 캔터베리에서 보고된 사례는 현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관리 및 격리 시설에 격리돼 있으며, 티마루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 모두 격리 중이지만, 음성으로 판정되었다. 보건부는 이번 사례는 티마루에 거주하지만 해당 지역에 관심장소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월 5일 기록된 243건의 커뮤니티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이는 지난 11월 이후 가장 높은 일일 발병 수치이다.



현재 병원에는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1명을 포함하여 모두 12명이 입원 중이다. 2명은 와이카토, 2명은 로토루아, 1명은 크라이스트처치, 나머지는 오클랜드의 병원에 입원해 있다.

국경시설인 MIQ에서는 파키스탄, 이탈리아, UAE, 싱가포르, 홍콩, 인도, 호주, 미국, 브라질, 카타르에서 도착한 귀성객으로 인해 19건의 새로운 사례가 확인되었다.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에서는 현재 1만7,397명의 사례가 발생했다.



5일(토요일) 4만8,947건의 추가접종이 있었으며,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156만1,837건의 추가접종이 실시되었다. 또한 560건의 1차 접종과 1,101건의 2차 접종 그리고 4,807건의 어린이 접종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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