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국경근로자 Covid-19 검사 폐지

국경지역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더 이상 의무적으로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의 전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국경지역 근로자들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성이 훨씬 적은 것으로 보고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했던 필수검사명령(RTO)의 폐지는 뉴질랜드의 공중보건 조치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위험에 비례하도록 하기 위한 광범위한 움직임의 일부”라고 전했다.



이는 정부가 며칠 전 항공기 탑승 전 Covid-19 검사를 6월 20일 자정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한 것에 뒤이은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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