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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노스랜드 '펍' 칼부림…14세 소년 긴급체포



7일 밤 11시쯤 노스랜드의 베이 오브 아일랜드로 향하는 길목인 오푸아(Opua Paihia Main Road-11번국도)에 있는 한 술집(pub)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심각한 자상을 입은 가운데 긴급 구조대가 출동 하였고, 14세의 소년이 체포되었다.

경찰관들은 술집 밖에서 치명적인 자상을 입은 22세의 남자를 발견했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도중 사망했다.



이 사건의 담당 수사관 Mark Dalzell은 어젯밤 그 지역 또는 술집에 있었던 사람들 중 이 사건과 관련하여 목격자나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전화 105번 케리케리 경찰로 신고를 부탁했다.


한편, 경찰은 수사관들이 술집 밖에서 현장 조사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8일 약간의 혼잡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11번 국도가 이 사건의 영향으로 도로가 폐쇄된 것은 아니지만, 사고현장 부근에는 많은 경찰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차량 운행에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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