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대학교들, 유학생 부족으로 5억달러 피해

최종 수정일: 2020년 4월 30일


뉴질랜드의 8개 대학교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해외 유학생들을 받지 못하자 모두 5억 달러 이상의 자금 부족의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각 대학교들이 잘 이겨내고 있다고만 밝혔다.

현재 각 대학교의 캠퍼스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학생들이 거의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대학 교육기관들은 유학생들이 조만간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말라고 말하며, 앞으로 학생들의 수요가 어느 과목들이 될 지 고려해 보아야 할 것으로 전했다.

힙킨스 장관은 당분간 해외 유학생들의 수는 늘어나지 않는 반면 국내 학생들의 수가 늘어나도록 유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실업률이 늘어나면서 많은 키위들이 대학 진학을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학들의 재정 상황은 나아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그렇지만, 각 대학교들은 현재 맞고 있는 재정 위기를 해소하기 위하여는 유학생들의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이 최선일 것으로 밝히고 있다.


KCR 제공

조회수 72회댓글 0개
위클리코리아_GIF배너_220428.gif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KakaoTalk_20220322_135745690.png
이랑 203_102_020221 (2).jpg
최소영&민기홍
무제-1.jpg
멜리사리.jpg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Kenton-Chambers_203
1/1
003.gif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1/1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연합국회방송-배너-01.jpg
always_400x13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