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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6건의 신규사례 및 NZ Post 근로자 70명 자가격리


보건부는 6건의 지역사회 전파에 따른 신규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6건의 신규 사례는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된 4건의 사례와, 아직 출처를 알 수 없는 2건의 사례로 구성되었으며, 2건은 가족과의 밀접접촉에 의한 발병, 2건은 교회와 연결, 나머지 2건은 감염 경로를 아직 추적중인 것으로 밝혔다.

지금까지 오클랜드 검역시설에 이송된 클러스터와 연계된 인원은 145명이다. 여기에는 COVID-19 양성반응을 보인 75명과 그들의 가정 내 밀접접촉자가 포함된다.

보건부는 22일 오전 감염자들과 연결된 밀접접촉자 2060명을 확인했으며, 2,004명을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고, 나머지는 현재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병원에 9명이 입원해 있다. 오클랜드시티병원에 2명, 미들모어에 4명, 노스쇼어병원에 2명, 와이카토병원에 1명이 입원 중이며, 6명은 일반병동에 3명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NZ Post는 오늘 아침, 양성 판정을 받은 두 명의 직원과 같은 시간대 교대 근무를 했던 오클랜드에 있는Highbrook centre의 모든 직원들을 자가격리 했다고 발표했다.

Mark Stewart NZ Post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조치에 따른 70명의 직원에게 급여 전액을 지급하며, 8월 29일까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 보건부는 오클랜드 남부에 있는 다른 교회와 관련된 5건을 포함하여 223건의 밀접접촉이 가능한 11건의 양성 사례가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어제 11건의 신규 사례 중 2건은 해외유입 사례로, 해외 귀국자들은 2주 동안 격리된 채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어제까지 뉴질랜드는 105건의 활성사례가 있었으며, 그들 대부분은 8월 11일 오클랜드 남부의 Americold cold store에서 확인된 새로운 오클랜드 커뮤니티 클러스터와 연계되어 있었으며, 105건의 사례 중 16건은 해외유입 사례이다.

정부는 8월 26일 수요일에 변경할 예정인 오클랜드의 경보 3단계를 월요일 검토 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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