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우버까지


정부는 뉴질랜드 전역이 경보 단계 2로 이동하는 8월 30일 월요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한다고 발표했다.


국가가 2단계 이상 경계 상태에 있는 동안, 정부는 모든 대중 교통 즉 버스, 비행기, 기차, 페리 그리고 심지어 택시와 Ubers 조차도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2단계 이동시 학교의 등교와 소매점의 영업을 허용하지만, 사람들은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총리는 마스크의 종류는 강제되지 않을 것이며,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마스크를 착용하는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이번 주 계속하여 대중 교통과 비행기로 여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을 계속해서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이런 형태의 운송수단에서 보았던 전염을 감안할 때 내각은 2단계 이상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기로 결정했다. 이것은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지만, 마스크가 여러분과 여러분 주변 사람들을 보호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라고 어려운 결정을 설명했다.


Ardern 총리는 또한 오클랜드의 공공장소에 접근하는 사람들에게도 최근 적극적으로 권장되고 있는 것처럼 집에서 나올 때 꼭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권고했다.

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8세에서 10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마스크 착용이 면제될 가능성이 높지만, 면제 대상의 정확한 나이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Phil Goff 오클랜드 시장은 폐쇄 연장에는 실망했지만, 이러한 움직임을 이해하고 대중 교통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을 지지하며, 사람들에게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행되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현재, 여론조사 결과 조사 대상자의 88%가 3단계에서 대중 교통에 필수적인 마스크 착용을 지지한다고 나타났다.

Ardern 총리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30일 일요일 자정까지 Covid-19 경보 3단계에 머물 것이며, 나머지 지역들은 9월 6일 일요일까지 경보 2단계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

오클랜드 이외의 전국적인 경보 2단계 제한사항은 9월 6일 전에 다시 검토될 것이라고 Ardern 총리는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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