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11건의 신규 사례...1,007건의 누적사례




보건 당국은 9월 17일 지역사회에서 11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모든 사례는 오클랜드에서 발병했으며, 새로운 사례 11건 중 단 두 건만이 기존의 사례들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오늘까지 지역사회의 발병과 관련된 누적사례는 총 1,007건이다.


또한, 5건의 해외유입사례가 MIQ에서 발견됐다.


16일 보건부는 대유행 감소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13건의 새로운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업데이트 예정...



한편, 9월 17일부터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나드는 트럭 운전자와 다른 사람들도 7일 이내에 발부 받은 Covid-19 음성 결과를 검문소에 제시해야 한다.

새로 시행되는 규정은 페니 헤나레 보건부차관이 언론에 한 트럭 운전자자 Covid-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하면서 시작되었다.


역학조사 결과 오클랜드 트럭 운전자는 기존의 발병 사례와 연결됐었다. 그는 케임브리지, 해밀턴, 타우랑가의 슈퍼마켓 용품들을 배달했고, 9월 17일 아침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4곳의 새로운 관심장소가 발표되었는데, 그 중 세 곳이 타우랑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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