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화요일, 125건의 새로운 Covid-19 지역사회 사례

보건부는 11월 9일(화요일) 오클랜드에서 117건, 와이카토에서 2건, 노스랜드에서 6건 등125건의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새로운 사례들 중 한 건은 오클랜드 아본데일에 있는 로사리아 요양원의 한 거주민으로, 현재 이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직원들에 대한 Covid-19 결과는 현재 모두 음성이며, 오늘 오후 4건의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8일(월요일) 보도된 바와 같이 오클랜드 헨더슨에 있는 에드먼턴 메도우즈 케어 요양원의 거주민 20명과 직원 4명이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Covid-19에 확진 된 거주민 중 7명은 오클랜드 병원에 입원하여 적절한 수준의 치료를 받고 있다.


두 건의 새로운 와이카토 사례는 둘 다 해밀턴에서 발생하는데, 하나는 기존의 감염자와 알려졌던 접촉이고 다른 하나는 감염원인을 찾기 위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노스랜드에서 9일(화요일) 발표한 6건의 사례 중 5건은 이미 월요일에 발표되었지만 공식적으로 오늘 집계되고 있는데, 이 추가된 한 건의 사례는 기존 감염자와의 밀접접촉 대상으로 관리 중에 있었다. 또한 노스랜드 지역의 모든 사례들은 자택격리 중이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오늘 발표된 사례 중 58건은 아직 감염 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79건으로 어제 81건보다 감소했으며, HCU나 ICU에는 9건의 사례가 입원 중이다. 입원한 환자 중 25명은 노스쇼어 병원에, 1명은 와이타케레 병원에, 25명은 미들모어 병원에, 28명은 오클랜드 병원에 있다.



11월 9일(화요일) 오전 9시 기준, 뉴질랜드의 적격 대상자 중 89%가 첫 번째 접종을 받았고 79%가 완전한 백신접종을 마쳤다.

11월 8일 접종된 1차 및 2차 Covid-19 백신은 2만1,192건이었다. 이 중 1차 접종은 5,103건, 2차 접종은 1만6,089건이었다.


노스랜드에서는 어제 병원에 입원했던 생후 6주 된 아기가 퇴원했다고 보고되었다.


화요일의 업데이트는 월요일에 190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발생한 이후에 나온 것이다.


오클랜드, 노스랜드 북부 및 와이카토의 일부 지역은 경보 3단계이며,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게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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