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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NZ Covid-19, 3건의 해외유입 사례…Les Mills 최대 94명 밀접접촉

▪ Covid-19 신규사례 3건, 모두 해외유입 사례

▪ Les Mills 3 classes, 최대 94건의 밀접접촉

■3건의 해외유입 신규사례

보건부는 성명에서 이들 3건의 신규 사례는 지난 9월 9일 두바이에서 함께 입국한 30대 남성과 어린이 2명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로토루아의 Ibis Hotel 에서 관리 격리시설에서 격리중으로, 3일 째 일상적인 검사에서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

보건부는 검역시설에 Covid-19 양성반응을 보인 26명을 포함해 56명의 오클랜드지역 클러스터와 연계된 56명이 남아 있다고 했으며, 이어 8월 11일부터 우리 역학조사 팀이 3,779건의 밀접접촉 사례를 확인했으며, 이 중 3,772건이 연락돼 자가격리 중이며 나머지 밀접접촉 사례들과 연락 중이라고 덧붙였다.

Covid-19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4명인데, 1명은 오클랜드 병원에 격리되어 있고, 1명은 미들모어의 병원에 격리되어 있고, 2명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데, 노스쇼어 병원과 와이카토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

보건부는 오늘 3건이 새로 발병했고 16건이 추가로 회복돼 현재 활성 환자는 모두 83건이라고 밝혔다. 이 중 28건은 MIQ 시설에 있는 해외유입 사례고, 55건은 지역사회 발병 사례다.

WHO에 보고된 Covid-19에 감염된 총 확진 환자 수는 현재 1,450명이다. 어제 4,402개의 Covid-19 검사가 실시되어 현재까지 완료된 검사의 총 수는 87만2,444개로 집계됐다.



■검역소 격리시설 의료종사자

타카푸나의 Les Mills 체육관 사용자 중 감염자와 함께 수업에 참여한 89명의 밀접접촉 자들은 검사를 받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

어제 오클랜드 검역시설 소속 의료종사자 사례는 기존 클러스터와 유전적으로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오늘 발표에서 이 사례가 검역소 격리시설에 격리중인 클러스터 중 3건의 사례와 가장 유전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히며, 감염 경로에 대해 아직 역학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보건부는 Les Mills 체육관의 3개 수업에서 최대 94명의 밀접접촉이 있을 수 있다며, 이 중 72명이 밀접접촉 자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이 72명 중 71명이 연락되어 자가격리 중이고 나머지 1명과 연락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이미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Covid Tracer app

NZ Covid Tracer 앱에는 현재 221만5,700명의 사용자가 등록되어 있다.

복건부는 오클랜드 지역사회 클러스터 관리의 일환으로 18개의 다른 노출 사건에 대한 통지가 발송되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두 번의 Les Mills Takapuna 체육관 알림 그리고 각 1번씩의 Warehouse Milford 및 Countdown Milford 알림 등 의료종사자 사례와 관련된 4건의 알림이 발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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