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척에서 19척'으로…올 여름 ‘뱅크스’에 입항할 크루즈

크루즈선들은 올 여름 뱅크스 페닌슐라에 있는 아카로아(Akaroa)로 돌아올 것 같지만, Covid-19 대유행 이전보다 훨씬 적은 숫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카로아는 크라이스트처치 남동쪽 뱅크스 페닌슐라에 위치한 작은 타운이다.


이번 여름 시즌에 아카로아에 입항하는 크루즈들은 19척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19년과 2020년 에 입항 예정이었던 90척에 비해서는 크게 줄어든 수치다.

아카로아 시빅 트러스트(Akaroa Civic Trust)의 회장인 마이크 노리스는 이 같은 입항 숫자는 더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숫자라고 말했다.


"일주일에 한 번이든 두 번이든 불평하진 않는다. 예전 시즌엔 90척의 크루즈 입항을 기록했는데, 그 중 어떤 날에는 하루에 3척의 크루즈가 입항한 날도 있었다. 이젠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을 때이다"


그는 크루즈에 탑승한 사람들과 해안에서 함께 지내는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캔터베리 지방의회는 정박 수, 선박의 크기, 그리고 그들이 얼마나 자주 입항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제한을 도입했다.


뉴질랜드의 해상 국경을 다시 개방하는 날짜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설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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