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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위험에 노출된 '팜 냉동 베리' 리콜



세르비아산 냉동 베리와 관련된 A형 간염 위험으로 인해 ‘팜 혼합 베리(Pams mixed berries)’ 한 배치가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2024년 8월 14일자 유효기간의 500g 혼합 베리 봉지는 1월 14일 기준으로 남섬 4곳의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해당 매장은 다음과 같다: 애쉬버튼 뉴월드, 혼비 팍앤세이브, 쓰리 팍 뉴월드, 와나카 및 크라이스트처치 와이노니 팍앤세이브.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FS) 빈센트 아버클 부국장은 "푸드스터프 사우스 아일랜드 혼비 유통센터가 2022년 10월 4일 이전 리콜됐음에도 불구하고 478 봉지의 팜 믹스 베리를 실수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베리는 소비자들, 특히 만성 간 손상을 입은 사람들, 노인들과 임신부들은 생으로 먹지 말아야 한다. 끌이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지만, 구입처에서 반품하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을 섭취했고 건강이 걱정되는 경우는 보건 전문가에게 문의하거나 헬스라인 0800 611 11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작년, A형 간염의 발병은 수입된 팜스 냉동 베리와 관련이 있었다. 1월 12일 현재, 그 발병과 관련된 사례는 35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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