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전자담배 부상률…8배 증가

전자담배라 일컫고 있는 베이프 액상담배 판매자들은 이 기기와 관련된 부상자가 8배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객들에게 베이프 제품이 안전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오타고 데일리타임스가 공식정보법에 따라 ACC로부터 입수한 수치에 따르면, 베이프로 인한 연간 부상자 수는 2016년 9명에서 2021년도에는 11월까지만 72명으로 증가했다.

전자담배로 인한 부상은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 걸쳐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왔다.


일반적으로 장치가 폭발하거나 불이 붙어서 발생한다고 ACC가 밝힌 화상으로 인한 상해 청구는 2016년 4건 미만에서 2021년 12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해왔다.


다른 부상으로는 장치의 유리 부품이 깨져 입은 열상, 베이프 액상의 흡입이나 섭취로 인한 부상 등이 있었다.


ACC는 이 수치가 전자담배로 명시하고 클레임한 사례만을 포함했기 때문에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총 전자담배 관련 부상자 수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Cosmic New Zealand의 운영 책임자 스콧 커티스는 부상자의 증가가 흡연을 끊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베이핑의 보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커티스는 이와 동시에 업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보다 안전한 소비자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소매업자들은 전문가로서 좋은 제품을 팔기 보다는 이익을 쫓아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무언가 잘못될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나 1월 11일 시행된 보건부 규정으로 베이프 액상 담배의 전문점의 판매를 제한함으로써 전문 지식이 없는 상점들은 시장에서 경쟁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자신이 알기로는 자신들이 판매한 기기에 의해 물리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잠재적으로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작용하는 배터리들을 보았다며, 부적절한 관리 및 유지관리는 기기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말이다.


특히, 컴퓨터 USB 포트와 같은 저전력 소켓용으로 충전하도록 설계된 경우, 벽면 소켓에서 베이프를 충전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커티스는 현재 대부분의 장치에 자동 킬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주머니에 넣기 전에 장치의 전원을 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은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베이프를 구입하고 판매원들의 제품 관리와 유지보수에 대한 조언을 따르도록 권장했다.


Vapo George St의 매니저인 말콤 리는 과열되는 베이퍼는 드물다고 말했다. 그는 그 가게에서 1년 동안 딱 한 번 밖에 본 적이 없었다며, 그것은 고객이 다른 곳에서 구입한 기기를 가져와 주머니에서 불이 났다고 말했으나, 점재적인 기기의 결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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