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당, 흡연자들 뉴질랜드 관광올까…의문제기

ACT 당은 뉴질랜드에서 담배를 사지 못할 경우에 해외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관광객들이 뉴질랜드를 피할 수도 있다고 우려의 소리를 전했다.


12월 9일 목요일, 아에샤 베랄 보건부 차관은 담배 판매처를 줄이고 2026년부터는 담배 판매를 하지 못하게 제도화 한다고 발표하면서, 지금 14살 또는 그 이하의 청소년들은 영원히 공식적인 루트로는 담배를 구입할 수 없게 되었다.

베랄 차관은 젊은 층에게 흡연을 아예 시작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젊은이들에게 담배를 팔거나 공급하는 행위는 불법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판매되는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지속적으로 떨어뜨리도록 하면서, 베이핑 제품들도 18세 미만에게는 판매를 금지하도록 강화할 것이라고 새로운 방침을 밝혔다.


마오리 보건 서비스의 사라 하트 대표는 10일 아침 TV 대담 프로그램에서 어제 발표된 정책이 대단히 훌륭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젊은 층의 흡연은 2000년도 15.2%에서 2018년도에는 1.9%로지난 20년 동안 많이 줄어들었으며, 중독자 수도 감소하면서 정부는 기존 흡연자들에게는 황당한 상황이 되겠지만, 미래 세대들에게는 아예 담배의 존재를 알지 못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CT 당은 이 정책에 대하여 반대를 표하며, 갱단에 의해 담배가 암시장에서 거래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하며, 마약과 더불어 갱단 조직에게는 수익성이 큰 사업이 될 것이라고 우려의 뜻을 표했다.

만일 ACT 당이 이 정책이 법안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정부는 이 정책을 2011년도 제시하고 2025년 금연 국가로 하는 방침을 지지하는 국민당과 손을 잡을 수 밖에 없게 된다.


국민당의 사이몬 브리지스 의원은 10일 아침 AM Show에서 담배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였지만, 이 정책의 세부 사항들을 현실과 관련하여 면밀하게 재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스 의원은 서로 마음을 열고 세부 계획의 시행성과 혹시나 초래될 수 있는 역효과 등에 대하여도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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