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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NZ, 안전위해 "식음료서비스 중단"…확진자 관련

에어뉴질랜드 항공사는 케이터링 업체 직원의 확진 소식에 국내선의 모든 식음료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항공사 케이터링 서비스 업체에 근무하는 새로운 감염사례 발표에 대응하여, 에어뉴질랜드는 국내선에서 24시간 동안 식음료 서비스를 중단한다.


보건부가 새로운 확진자로 인한 세탁물이나 음식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은 없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에어뉴질랜드의 Leanne Geraghty 고객 및 판매 최고책임자는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