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대학, 부총장 5백만달러의 저택 매입


오클랜드 대학교가 새로 부임하는 부총장 Dawn Freshwater를 위해 5백만달러를 들여 오클랜드최고의 요지인 파넬에 주택을 구입했다.

Lisa Finucane 대변인은 “대학 관련 행사 및 손님을 위한 장소로도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는 현재 매각 준비중인 다른 유사한 부동산을 대체하기 위해 부동산을 구입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1883년 설립된 이래 오클랜드대학에 부임하는 최초의 여성 부총장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학생연합대표 Isabella Lenihan-Ikin 회장은 이번 부동산 매입은 경솔하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2년 전 오클랜드대학교는 건축 및 미술학과의 전문 도서관 몇 곳을 폐쇄했는데, 이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비싸서 대학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명분 아래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이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은 끔찍한 일이다. 우리 학교는 납세자의 세금과 학생들로부터 받는 수업료로 자금을 조달한다”고 말했다.


이에, Lenihan-Ikin 대변인은 “오클랜드의 가장 비싼 교외 지역에 있는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과 새로 들어오는 부총장을 위해 관사를 사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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