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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t Level '1.5'…폐쇄 속 새로운 제안

2020년 8월 23일 업데이트됨


오클랜드 비즈니스 그룹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서 계속 재 발병한다면, 어떻게 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한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Auckland Business Chamber의 조사에 응답한 많은 중소사업체들은 그들이 또 다른 폐쇄조건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며, 우리는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Chamber의 CEO인 Michael Barnett은 "장기 지원금은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아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확실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18%의 사업체는 더 이상의 폐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응답했으며, 28%는 단지 1번의 폐쇄를 지탱할 수 있다고 응답했고, 24%는 2번 이상의 폐쇄를 지탱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특정 사업체에 대한 폐쇄와 전면적인 금지는 답이 아니다. 사업체 스스로 안전한 운영계획을 준비하여 자체 버블을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Barnett은 "국민의 생계와 지역사회의 안녕을 훼손하는 게 아니라, 바이러스의 재 발병을 억제하고 근절함으로써, 국경을 관리하고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정부의 임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 North Shore의 Takapuna 지역에서는 소매업과 요식업계가 Covid로 인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으며, 경보 수준을 2단계가 아닌 1.5 단계로 이동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TBBA(Takapuna Beach Business Association)의 Terence Harpur 회장은 경보 2단계는 여전히 식당, 카페, 술집, 소매상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오클랜드를 위해 훨씬 더 실용적인 경보 수준 1.5단계를 요구하고 있다. 그것은 많은 지역의 사업체들에게 생명의 은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사업체들이 접촉 추적을 위한 QR코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는 이제 정기적인 소독과 마스크 착용이 보편화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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