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ac Day 취소, Poppy Day 연기


안작 데이 기념 행사가 취소되었으며, 빨간 꽃 포피 데이 행사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연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향 군인협회 RSA의 BJ Clark 회장은 어제, 지금의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모금 행사를 한다는 것은 위험성이 많다고 밝히며, 매뇬 4월 25일 열리는 안작 데이 추모 기념행사를 처음으로 취소한다고 전했다.


또, 1922년부터 시작되어, 안작 데이 전 주 금요일부터 하는 빨간색 리본의 레드 포피 행사도 기금을 마련하여 전 현직 군인과 경찰, 소방대원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을 위하여 사용되고 있지만, 금년에는 처음으로 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정은 국방부와 원호 담당의 론 마크 장관과 보건부 관계자들과 협의를 하여, 매년 진행되었던 추모 행사를 취소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클라크 회장은 금년도 추모 행사가 공식적으로 취소되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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