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ern 총리, 재차 경고…호주와 여행 中 ‘발 묶일 수 있어’

Jacinda Ardern 총리는 여행용 버블을 가지고 있더라도 Tasman 양쪽 중 한 곳에서라도 Covid-19가 발생할 경우 여행자들은 여전히 발이 묶이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22일 아침 미디어에서 버블 관련해 밝힌 총리의 의견은 호주와의 국가간 협상이 아닌 주(州) 별 협상을 진행했는데 이제는 거의 막바지 단계에 도달 했다고 말했다.

또한, Ardern 총리는 만일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Covid-19가 갑자기 발병한다면, 버블이 일시 중지될 것이며, “국가 대 국가로서 많은 의견과 논의를 위해 시간이 지체됐지만, 실제로 너무 많은 업무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州 별로 움직이는 것만 보자’고 말해왔다”고 말했다.

호주가 우리에게 대응한 것과 마찬가지로 운영해 보려 한다며, 州 별로 움직이고 있음을 강조하고 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시사했다.

Ardern 총리는 Covid-19 발생시 Trans-Tasman 버블도 일시 중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왜 우리가 국가간의 버블 논의를 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며, “양쪽 어느 쪽에서든 발병률이 있는 상황이 오면 그 문제에 대해 함께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주 별로 버블을 진행한다는 것은 일의 속도에서는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여행자들이 조심해야 할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만약 양쪽 어느 곳에서라도 발병한다면 우리는 버블을 잠시 멈춰야 할 수도 있다. 그것은 여행자들이 잠시 발이 묶여 고립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국가 차원의 방역을 생각하면 우리는 진정세가 보일 때까지 중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여행자들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Ardern 총리는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호주 사람들을 위한 계획을 세울 때 정부가 Covid-19 프로토콜에 대한 준수 부족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들은 내각이 진행하고 있는 작업 중 일부이며, Covid-19 검사의 역할과 호주에서 도착하는 사람들에 대한 역학조사에 필요한 접촉 추적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뉴질랜드 국민들은 이 같은 뉴질랜드의 프로토콜을 호주에서 도착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가 똑 같이 적용시키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일부는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rdern 총리는 지난해 4월 이후 지금까지 호주로부터 입국한 발병 사례가 9건 이라며, 호주로부터의 Covid-19 감염 위험이 낮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호주 쪽에서도 발병 당시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고 말했다.

만약 우리가 우려되는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는 버블을 잠시 멈출 수 있고, 여행을 중단시키지만, 출발하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즉, 만약 발병 사태가 발생한다면, 우리는 호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관리상의 격리시설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총리는 호주에 있는 뉴질랜드 국민들이 “발병이 발생할 경우 그 장소에서 스스로 대피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국민들이나 심지어 궁지에 몰린 관광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조차도 Trans-Tasman에 대한 안전이 우선이라는 사실에 대해 동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우리는 Trans-Tasman 버블을 원한다고 밝혔고, 올해 1분기안에 공유를 목표로 노력하던 와중에 호주의 발병 사태를 맞았다.

정부는 이 작업을 안전하게 잘 수행해야 하며, 간단하진 않겠지만, 사람들은 정부가 위험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를 원하면서도 좋은 기회를 잡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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