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ern 총리, 재차 경고…호주와 여행 中 ‘발 묶일 수 있어’

Jacinda Ardern 총리는 여행용 버블을 가지고 있더라도 Tasman 양쪽 중 한 곳에서라도 Covid-19가 발생할 경우 여행자들은 여전히 발이 묶이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22일 아침 미디어에서 버블 관련해 밝힌 총리의 의견은 호주와의 국가간 협상이 아닌 주(州) 별 협상을 진행했는데 이제는 거의 막바지 단계에 도달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