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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ern 총리, KFC 추가사례..."자신감 VS 두려움?"

2월 27일 업데이트됨

  • 잇따라 터지는 격리규칙 위반사례…

  • “격리규칙 위반”에도…정부”잘 하고 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26일 추가된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Covid-19 감염집단에 연결돼 있다고 여전히 확신에 차있다. 이 감염사례로 인해 또 다시 주민 수백 명이 더 격리되어야 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6일 발표된 새로운 지역사회 감염사례는 당시 일상적인 접촉과 증세가 있었던 접촉자의 가족간 접촉으로 인해 자가격리 된 상태였음에도 지난 22일(월요일) KFC Botany Downs에서 근무했다. 자가격리 규칙을 위반한 것이다.




이 가족의 남매 중 3명은 Covid-19 양성 판정으로 밝혀졌으며, 최근 사례를 포함한 모든 가족은 지난 23일(화요일) 저녁에 긴급히 검역소시설인 제트파크 호텔로 옮겨졌다.


최근 사례는 KFC Botany Downs에서 22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3일(화요일) 새벽 00시 30분까지 근무했다.

26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Ardern 총리는 자가격리조치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건들이 계속 근무한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고 인정하며, 정부가 국민들에게 격리 규칙을 따르도록 요구하는 "법적인 근거"와 이에 대한 처벌근거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일과 20일, 한 확진자가 격리규칙을 위반하고 Kmart Botany와 Dark Vapes East Tāmaki 에서 근무한 사건으로 인해 약 1,700여명의 지역사람들이 밀접접촉으로 확인되어 14일간의 자가격리와 두 번의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일이 발생했다.

KFC 매장에서 일했던 사례 L로부터 몇 명의 밀접접촉자가 확인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22일(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3일(화요일) 새벽 00시 30분 사이에 KFC Botany Downs 매장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은 이제 확인되는 대로 밀접한 접촉으로 취급되어 역시 14일간의 자가격리와 두 번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로 KFC Botany Downs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도 최소 5일 동안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일상+접촉으로 취급 받게 된다.


이 확진자의 동료 11명은 밀접접촉 자이며, 그 동료의 가족들도 14일 동안 격리시키라고 명령했다.

Ardern 총리는 궁극적으로 정부는 모든 사람이 잘 격리하고 있는지? 검사는 잘 받고 있는지?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쉬운 것은 진작에 자가 격리하는 사람들을 체크했어야 한다. 물론 그들도 감염되고 싶어 감염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Covid-19 규칙에 맞게 보건부에서 잘 설명하고 관리했다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Ardern 총리는 무엇이 두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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