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B 예측, 올해 생활비 ‘주당 150달러가 더 들어갈 것’

ASB은행은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으면서 각 가구당 평균 주당 150달러가 더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스미스 경제학자는 원가 상승이 점점 더 높아지고, 전 분야에 걸쳐 확대되면서 가계 부담이 7% 증가해 150억 달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계속 지속되고 2022년 한 해 동안 6% 정도로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계비 지출은 사치품 보다는 기본 생필품인 식품과 휘발유, 주택 부분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내다보았다.


거기에 이자율이 역시 오르면서, 모든 가정이라기 보다는 대출을 갖고 있는 가구들에게 비용 부담이 더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했다.



대출 금액이 많은 가계는 그만큼 부담이 더 늘어나며, 대출이 적은 가계는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에 대비하여 크게 세 가지 유형의 대응이 있을 수 있다.


첫 번째로는 가계 소득을 늘리는 방법으로 비록 매우 어렵기는 하겠지만, 연봉 협상이나 계약을 잘 하여 소득을 늘리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저축을 줄이는 것으로, 2019년 대비 가계 저축은 250억 달러로 많이 늘어났지만, 모든 가계들이 균형 있게 저축을 하고 있지는 않다.


마지막 세 번째 방안은 지출을 줄이는 것으로, 식품과 교통비 등의 필수적인 비용을 가능한 줄이는 한편 슈퍼마켓에서의 쇼핑에서도 저렴한 가격의 제품으로 대체하는 등이 방안이 되겠다.


ASB 은행은 Covid-19 대유행을 지나오면서 지금까지 대부분이 현명하게 대처해 왔지만, 모든 물가 오르면서 수지 균형을 맞추기가 어려운 가정들이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분간은 어떤 좋은 소식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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