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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중앙은행 OCR 발표 앞두고 ‘모기지 금리 인하’



뉴질랜드 최대 대출기관 중 하나인 ASB 은행은 목요일 다른 두 주요 은행의 금리 인하에 동참하기 위해 모기지 금리를 인하했다.

BNZ 은행과 키위뱅크는 이번 주 초 모기지 금리를 인하했고, ASB는 지난주 6개월, 1년, 4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다음 주, 중앙은행(RBNZ)은 공식 현금 금리를 5.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거의 1년 동안의 안정적인 통화 정책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발표된 ASB 은행의 금리 인하는 발표 즉시 시행될 것이라고 은행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에 인하된 ASB 모기지 금리는 3년 고정이 6.65%에서 6.39%로 26bp 하락하고 4년 고정은 6.49%에서 6.39%로 10bp 하락한다.

은행 측은 올해 들어 모기지 금리를 내린 것은 이번이 여덟 번째라며 공식 현금 금리가 5.50%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택 소유자들과 주택 구매 희망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덤 보이드 ASB 개인은행 총괄 책임자는 "은행이 돈을 빌리는 금리인 도매금리가 소폭 하락한 것은 대출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금리를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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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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