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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구간단속 카메라 시범운영’… 110km 운전차량 포착



오클랜드 교통(AT)은 시험 운영중인 두 곳의 구간단속 카메라에서 혼잡한 도로를 제한 속도의 거의 3배인 110km로 운전한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제한 속도가 시속 40km 지역인 도시 중심으로 향하는 넬슨 스트리트와 시속 50km 지역인 어퍼 하버 드라이브에서 단속돼 제한 속도의 거의 3배에 달하는 속도가 기록되었지만, 카메라는 아직 시험 단계에 있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두 지점 사이의 평균속도로 측정하는 6개의 구간단속 카메라를 운영 중인데 시내 넬슨 스트리트에 4대 노스 어퍼 하버 드라이브에 2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AT 대변인은 구간단속 카메라가 지난 1월 22일 설치되었으며, NZTA와 교통부가 과속 카메라 사용에 관한 규칙과 법안을 검토하는 동안 카메라가 시험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구간단속 카메라에 과속으로 적발된 운전자들이 시속 45~110km까지 운전한 것이 적발돼 경고장을 발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AT는 벌금이 얼마가 부과될지 확신할 수 없다고 했다.



구간단속 시험 운영은 NZTA가 지난해 오클랜드에서 행했던 카메라 시험 운영과는 별개의 것으로, 거의 200,000명의 운전자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장면을 찍었고 42,500건의 안전벨트 미착용을 적발했다.


6개월 동안의 시험 운영에서 자동차 내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카메라를 두 곳의 고속도로 지점과 한 곳의 지방 도로에서 사용했다.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적발하기 위해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과 안전벨트 미착용 위반을 적발하기 위해서는 법을 바꿔야 하며, NZTA는 법이 허용할 때까지 현재로서는 그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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