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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의 한 중학교…불길진화, 9일 임시휴교

Nick Wilson 교장은 화재가 진압된 후 8일 밤 학부모들에게 편지를 보내, 다행히 방과후로 학생과 모든 교직원들이 퇴근하여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하며, Technology Block이 화재로 피해를 입었음을 확인하고 9일은 화재 피해와 조사로 인해 학교를 임시 휴교한다고 밝혔다.

12월 8일 오후 4시 20분경, 맹렬한 불길이 오클랜드의 한 학교 건물을 집어삼키며, 그 지역 주변 도로가 폐쇄 됐다.

Ponsonby Intermediate School에서 발생한 화재에 24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하여 화재 진압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긴급소방대 대변인이 확인했다.


경찰도 현장에 출동하여 주변 상황을 통제 중이며, 예방 차원에서 구급차와 신속대응 팀이 출동했다. 하지만 화재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4시 28분에 화재 신고를 받은 긴급 구조대가 화재 현장에 처음 출동했다. 소방대 대변인은 마침 하교를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인명사고는 없었으며, 건물 안에도 갇힌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현장의 영상에는 학교 건물이 불에 타면서 굉음과 하늘로 치솟는 검은 연기가 가득했다. 이 화재로 도심 곳곳에도 짙은 연기가 피어 올랐다.


뉴질랜드 긴급소방대인 FENZ는 화재조사관이 학교로 가는 중이고, 다른 교실은 화재로 인한 위험에 처해 있지 않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교통국(AT)은 학교가 있는 Clarence St는 Jervois Rd와 Pompallier Terrace 사이가 폐쇄되었으며, 심한 지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지난 주말 화재가 발생한 St Stephen 's Presbyterian Church에서 불과 500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경찰은 현재 고의적인 방화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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