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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평균 임대료, 주당 6백달러


올해 오클랜드 임대료 최고치 갱신예상 주당 6백달러, 주당 18달러 인상 전망.


오클랜드 주당 임대료가 6백달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Barfoot & Thompson의 Kiri Barfoot은 "오클랜드의 평균 임대료가 2018년 4분기보다 2.5% 더 올랐으며, 임대료는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클랜드 주택의 주당 평균 임대료는 현재 5백82달러이며, 연간 3%의 인상분은 올해 안에 6백달러까지 오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Barfoot은 "오클랜드의 임대료 상승 속도가 작년 3개월 동안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둔화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임차인이 2018년 12월에 비해 2019년 12월에 주당 약 15달러를 더 지불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작년, 임대료 평군 상승률은 여러해 만에 처음으로 3% 이하로 떨어졌으며, 부동산의 경우 연간 임대료가 주당 16달러에서 주당 18달러로 상승했다. 2018년 증가액은 전년대비 주당 20달러에 가까웠으며, 2017년 내내 주당 20달러를 훨씬 웃돌았다고 그녀는 말했다.


현재, 그녀는 2020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도시 전역에서 특정 부동산, 크기와 장소 내에서 전혀 다른 평균 임대료를 가지고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 Central지역과 Eastern지역의 대형 주택은 이번 분기에 평균적으로 1천달러 이상이었으며, 도시 전역의 대부분의 원베드룸 객실은 평균 3백44달러로 4백달러 미만이었다"고 말했다.


South Auckland, Franklin 그리고 Rural Manukau 부동산은 도시의 다른 지역에 비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Rodney지역은 2020년 4분기 동안 2.2%에서 2.8%로 높은 증가율을 보인 유일한 지역이었다. Central지역과 Eastern 교외지역에서 임대료 상승이 가장 낮았다.


Barfoot & Thompson의 렌트 담당자 Samantha Arnold는 "지난해 America's Cup 2021 숙소를 찾고 있었다. 지난 5개월 동안 거의 60개의 프리미엄 부동산이 필요했으며,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전용 포털이 마련되었다. 영국, 유럽, 미국, 아시아에서 온 방문객들은 가능한 한 경기장에 가까운 집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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