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 감염학생 접촉자…신규 지역사회로 최종 확인

AUT학생과 밀접접촉 자로 분류되어 이미 격리되어 있던 사람이 14일 약한 양성반응을 보인 이후 재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관리적 격리시설 상태에 있는 귀국자들 중 두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외유입사례로 보고되었다.

뉴질랜드 Covid-19 검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지역사회 검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며, 그 중 절반 이상이 오클랜드에서 수행되었다.


오클랜드 지역보건당국은 이 사례와 관련된 7건의 밀접 접촉과 3건의 일상적인 접촉 사실을 확인했다. 10명 모두 15일 중으로 검사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 최근의 사례에 대해 현재까지 확인된 거점은 없다.


이는 12일 목요일 사례자 C와 사례자 D로 명명된 두 가지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를 발표한 데 이은 것이다. 두 사례 모두 앞서 보고된 두 가지 사례, 즉 11월 검역소 클러스터에 있는 뉴질랜드 국방부 직원의 사례 A와 B-과 관련이 있다.

15일 양성 판정된 해외유입사례 중 하나는 영국에서 출발해 카타르와 호주를 거쳐 11월 10일 도착했다. 그들은 해밀턴 격리시설에 들어간 지 3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두 번째 해외유입사례는 11월 10일 두바이에서 도착했으며, 3일차 검사에서 검출되었다.

두 건의 해외유입 사례자 역시 오클랜드 검역소시설로 이송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건수는 모두 58건이며, 뉴질랜드의 총 확진 자 수는 현재 1,645명이다.

14일 연구소는 1만525건의 Covid-19 검사를 완료하여 현재까지 진행된 총 검사 수는 117만9,587건으로 늘어났다. 14일 실시된 전체 검사 수의 70%는 오클랜드 지역에서, 10%는 웰링턴 지역에서 실시되었다.


현재 NZ COVID Tracer 앱의 등록 사용자는 236만2,500명이며, 앱 사용자가 1억1567만3,661회 의 QR코드를 스캔 했고, 480만5,696건의 수기 로그가 작성됐다.

14일 하룻동안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로부터 110만 건 이상의 QR코드 스캔이 있었는데, 이는 9월 26일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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