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ins 대표, 4일간 임금보조금 연장하지 않자…‘어리석다’

Judith Collins 국민당 대표는 오클랜드에 경보 3단계를 4일간 연장하면서 임금보조금을 추가 지급하지 않자 정부에게 어리석다고 말했다. 국민당에서 집권해도 도시가 봉쇄된 매일매일을 지불하지 않을 것임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를 맹비난했다.

Collins는 26일 AM Show에서 임금보조금 지급 연장의 부족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기업들이 이런 폐쇄를 초래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Collins는 오클랜드에서 현재 COVID-19를 재 발병시킨 장본인으로 정부를 지목하며, 정부의 잘못된 국경 통제를 거듭 비난했다.

그녀의 주장은 2주 전 국경에서 60%의 직원이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Newshub의 폭로에 이은 것이다. 정부는 그 이후로 모든 국경 및 관리시설 모든 직원들에게 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를 받도록 명령했다. 정부는 광범위한 유전자 검사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를 폐쇄시킨 발병의 근원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확인 중이라고 했다.

Collins는 미스터리 발언에 동의하지 않으며, 정부는 아직도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으나 그것은 국경에서 온 것이라고 말하고, 정부가 임금보조금을 연장하지 않아 어리석게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Collins는 국민당에서 집권하게 되면 폐쇄로 문을 닫을 수밖에 없을 때, 매일 매일의 보조금을 지불할 것인지에 대해 호스트의 질문을 받자 Collins는 한 발 뒤로 물러나며, “제 말은 분명히 매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확실히 폐업한 모든 사업체가 보상 받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다시 일하기 위해서는 “옵션”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COVID-19로 인해 문을 닫은 사업체들이 재정적인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아직 그 단계에 와 있지 않다”고 하며 확인을 거부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단 4일 동안 지급하는 절차가 너무 복잡했기 때문에 임금 보조금이 연장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이것은 단순히 추가일수를 맞추는 단순한 연습이 아니다. 완전히 다른 과정과 체제를 필요로 할 것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우리의 초점은 이미 신청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빨리 돈을 지급해야 하는데 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81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풀무원_203_102.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