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Collins '말도 안 돼'…'사면초가' Trans-Tasman 버블 우려

3월 17일 업데이트됨

Judith Collins 국민당 대표는 정부가 Trans-Tasman 버블 문제를 논의하고 분석하는데 자가당착에 빠져 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7일 아침 한 미디어에 출연한 Collins는 호주 정부는 뉴질랜드의 미온적인 태도 때문에 싱가포르-호주 여행 버블이 먼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개선 보다는, 무엇이 잘못될지에 대한 걱정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녀는 퀸스타운과 같은 관광도시들이 죽어가는 동안,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에는 9개월에 걸쳐 12차례의 회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9개월이면 아기를 임신하고 태어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점점 우스워지고 있다"



정부가 Trans-Tasman 버블에 대한 압박을 계속 받고 있는 가운데, Covid-19 대응장관인 Chris Hipkins는 16일 언론에 호주 정부 관리들이 지난 달 이 여행 버블에 대한 논의 자체를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Collins는 "호주와 뉴질랜드 간의 비난은 그만둬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태즈먼을 사이에 두고 양국에서 발병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미 분명하다고 말하며, "현재 버블을 단 방향으로만 작동시킬 수 있는데, 뉴질랜드 지역사회에서 Covid-19가 발생했을 때, 그들은 일시적으로 국경을 봉쇄하고 다시 국경을 개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국경은 Covid-19 발병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했다.


지난 16일 밤까지 호주 정부에 즉시 개방을 요구하는 국민당의 청원서에는 1만 명의 서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치적 문제인지 아니면 경제적 문제인지, 보건상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국민당 당원들이나 지지자들 조차 Collins의 의견에 모두 동의하지는 않는 것 같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374회댓글 0개
WK캠페인_492_108_2.jpg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Uptown-08-Jan-2021_492.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뉴스코리아-배너.jpg
Kenton-Chambers_203
1/1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1/1
최소영&민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