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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패닉, 구입 우선순위-장갑, 곡류 및 캔


Gloves, carbs and cans: Spending data shows coronavirus panic-buy priorities


뉴질랜드 사람들은 COVID-19 가 계속 확산되면서 고무장갑과 식재료를 구입하고 있다.


호주인들이 화장지를 구입하고 있는 동안, 뉴질랜드인들은 청소 제품, 통조림 제품 그리고 제빵 재료들을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의 첫 번째 코로나바이러스 사례는 불과 11일 전인 2월28일 확인됐다. 그 후 며칠 동안, 슈퍼마켓들은 쇼핑객들이 진열대의 물건들을 매점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Coronavirus 증상이 있는 경우

0800 358 5453(+64 9 358 5453) Healthline으로 전화하십시오.


시장조사업체 IRI는 2월 마지막 주의 구매 수치를 발표했는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동안보다 매출이 14% 증가한 것이다.


크레이그 어윈 매니저는 첫 번째 사례가 확인된 지 3일 만에 매출이 지난해 같은 주보다 3천8백만불 이나 더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


그는 "화장지, 물, 심지어 건강보조식품까지 포함되었다"고 말하고, 이로 인하여 "일부 종목은 20%, 심지어 50% 올랐으며, 확진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수의 증가는 향후 몇 주 동안 이러한 추세를 지속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리서치 회사 Nielsen의 자료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났다. Lance Dobson 소매 총괄 이사는 건강과 위생제품, 주요 식품, 가정용 비상 제품들이 가장 많이 뽑혔으며 고무장갑 판매가 95퍼센트나 증가했다고 말했다.


제품의 구매 증가와 식사 재료에 대한 구매는 슈퍼마켓과 식품 소매상들에게 좋았지만, 사람들이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을 선택했기 때문에 요식업에 그다지 좋지 않은 영향이라고 전했다.


화장지 생산자와 유통업자는 성명에서 더니든과 크라이스트처치의 생산 공장이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작업 시간을 연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튼소프트는 화장지의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제품 판매의 수량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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